[논평]북의 도발과 대북안보 무능을 함께 규탄한다

북의 도발과 대북안보 무능을 함께 규탄한다

    

    

북한의 로켓 발사는 엄중한 도발이고 강력히 규탄한다.

    

주변국의 만류와 우리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로켓발사 강행한 것은 한반도 긴장을 초래하는 도발 행위가 분명하다.

    

우리 국민은 북의 로켓 발사에 두가지에 놀라고 있다.

    

갑작스런 북의 로켓발사 소식에 놀랐고, 이명박 새누리당 정부의 안보 무능에 다시 놀라고 있다.

    

정부는 북의 로켓이 해체되었다고 설명했다.

    

무려 20층 건물 높이의 로켓이 해체되었는지 발사 완료되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이명박 정부의 안보무능이 우리 국민의 최대불안 원인이다.

    

국민들은 대북 안보무능, 정보부재의 속수무책 새누리당 정권에게 5년이라는 기회를 다시 주지 않을 것이다.

    

대북안보정보라인에 대한 책임추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민주정부 10년은 대화도 잘했고 대결에서 늘 이겨왔다. 북핵과 미사일 등에 대한 국제사회 공조에서 늘 우리정부가 중심이었다. 미국과 일본의 군사정보에만 기대고 어떤 정보도 자체적으로 갖지 못하고 있는 이명박 새누리당 정부의 무능함에 대해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다.

    

    

2012년 12월 12일

문재인캠프 대변인 박용진